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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네스 컨소시엄, STEM 교육플랫폼 실증사업 실시2017-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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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데일리_기업_2017. 4. 14.

자이네스 컨소시엄,
STEM 교육플랫폼 실증사업 실시

미래창조과학부 산하기관인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 R&D과제를 수행하고 있는 자이네스 컨소시엄은 국내 학원들과 STEM 교육 플랫폼 실증사업을 위한 시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STEM 교육 플랫폼은 Deep Learning 기술을 이용한 개인화된 학습 지원 플랫폼으로서 학생들의 부족한 학습내용과 패턴을 분석해 유사한 Synapse 패턴을 가지는 학생들에게 지식체계도 및 지식강도에 따른 문제 추천을 서비스 하는 플랫폼이다. 즉 학생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학습 로드맵을 실시간으로 인공지능 및 Deep Learning을 통한 최적화된 추천문제 및 솔루션을 제공하는 종합 교육 플랫폼인 것.

자이네스 컨소시엄은 이날 서울 수유동에 위치한 빡센학원을 비롯해 라이프학원 마곡지점및 강릉지점과 ‘빅데이터와 머신러닝 기반의 학생 맞춤형 인공지능 STEM 교육플랫폼 학생 학업능력 향상도 성과검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업능력 개선을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오프라인 학원에서도 급변하는 IT기술들을 활용해 학원의 수강생들에게 효과적인 학업 향상을 위한 지표를 제공하고 새로운 형태의 O2O서비스를 체험한다는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중략

이어 “본 플랫폼이 완성되는 2017년 하반기에는 기존 교육기관 및 공공기관 등에 플랫폼과의 표준 연동 방식을 제공하고 단위지식체계도 2만개 및 문제를 무상으로 공개하여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향후 추진 계획을 밝혔다.

김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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