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최신교육동향

“대학재정난 한계…실질적인 고등교육 재정투자 필요”2016-12-16,
첨부파일
[출처] 한국대학신문_대학정책_2016. 6. 23.

“대학재정난 한계…실질적인 고등교육
재정투자 필요”

대교협 세미나 참석 총장들 대학 자율성 확보·취업난 해소 등 건의문 채택

4년제 대학 총장들이 △대학의 자율성 보장 △OECD 평균에 달하는 고등교육 발전을 위한 재정투자 △청년실업문제 해소를 위한 전방위적인 노력△고등교육 재정 지원의 효율적인 설계와 운영 체계의 변화를 정부와 국회에 요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했다.

중략

학령인구의 감소와 장기화된 경기침체, 청년 일자리의 심각한 부족, 대학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대학들은 뼈를 깎고 살을 도려내는 심정으로 대학구조개혁에 동참하고 있으나 더 이상 대학만의 노력으로는 극복할 수 없는 한계에 직면해 있으므로 우리 고등교육의 새로운 질적 도약을 위해서는 정부의 보다 과감한 투자와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중략

또한 대학정책이 ‘일자리 창출’에 초점을 맞춘 만큼 청년실업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와 대학, 산업계 등에서 전방위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내용도 담겼다. 건의문은 ‘대학은 효율적인 진로·직업교육 및 산학연계교육 등으로 사회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인재를 기르고, 정부와 사회, 특히 산업계와 각 기관, 단체는 대학과 함께 새로운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전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건의문 전문은 기사원문 참고

이연희 기자

기사원문 바로가기